이미자 / 불광동 밤길
비안개가 자욱하게 흐르는 밤에
이슬비를 맞으면서 걷던 그사람
그리운 그대 지금 보이지않네
비속으로 사라져간 님을 부르며
혼자서 걸어가는 불광동 밤길
*아주갈줄 알았다면 보내지말걸
보내고서 눈물짓는 아픈사랑아
이제는 뉘우친들 소용이없네
안개처럼 사라져간 님을 부르며
쓸쓸히 걸어가는 불광동 밤길 .
한산도:작사/한산도:작곡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정여심 - 이미자. 67 (0) | 2018.09.14 |
|---|---|
| 이미자 / 서러운 서울 (0) | 2018.09.13 |
| 잃어버린 그 맹세(이미자) (0) | 2018.09.13 |
| 슬픈 이야기(이미자) (0) | 2018.09.13 |
| 임없는 조각배(이미자) (0) | 2018.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