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모음

임없는 조각배(이미자)

방살미 2018. 9. 13. 23:22

이미자 '소득 축소로 인한 탈세' 의혹..대표 입장은?

임없는 조각배(이미자)


울어십년 웃어십년 남몰래 흘린
 눈물 강물처럼 흘러흘러 세월은
 가고 얼룩진 이가슴은 빨갛게
 멍이들어 분홍치마 저고리에 뼈에
 맺힌 이사연은 눈물로 달래보는
 여인의 사랑
*타향십년 꿈길십년 철길에 몸을
 실어 구름처럼 흘러흘러 세월은
 가고 깨어진 은접시에 이별도
 많고많아 분홍치마 저고리에 뼈에
 맺힌 이사연을 눈물로 달래보는
 여인의 사랑
.

                             ?:작사 /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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