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이미자)
왔다가 가는 것이 허무한 인생이듯
만나면 헤어지는 서러운 사랑인가
빈손에 빈손으로 가는 인생 이련만
무엇이 아쉬워서 흐느끼며 우는 가
바람에 떨어지는 꽃잎을 모르나요
*하루밤 인연속에 맺은 정이 깊어서
가슴속 깊은곳에 상처입은 여인아
사랑이 무엇인데 괴로워 하는가
헤어져 돌아서면 무정한 사랑인데
마음을 모두주고 흐느끼며 우는가.
김중순:작사 /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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