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 이별의 순애
변하더라 그 사랑도 그대 마음도
하늘같이 태산같이 믿은 님인데
찢어질듯이 아픈 가슴을 달래이면서
그대곁을 떠나가는 슬픈 사랑은
다시못올 순애의 이별
*사랑이란 두글자를 몰랐더라면
참지못할 괴로움도 몰랐을것을
견딜수없는 상처를안고 흐느끼면서
멀리멀리 떠나가는 슬픈 사랑은
다시못올 순애의 이별.
황 남:작사/백영호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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