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 울다가 웃다가
그리움도 한숨도 다모르다가
어쩌다 잘못된 미움때문에
이렇게 가슴을 쥐어뜯는가
울다가 웃다가 어둠이오면
타다남은 추억만 가슴에있네
*노여워진 마음은 창피는해도
가슴에 서려진 한숨때문에
알뜰히 정을주고 원망을하며
울다가 웃다가 어둠이오면
하염없는 추억만 사무쳐오네 .
?:작사/라음파: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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