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 강 물에 띄운 사랑
낙동강 칠백리에 님을보내고
백마강 푸른물에 꽃잎이진다
님인가 사랑인가 눈물이련가
한강이라 한백년을 살자했더니
남강이라 남남되어 이별이라네
*소양강 소슬바람 불어오는데
영산강에 온이별이 이왠말인가
님인가 정이련가 설음이련가
금강이라 금난정은 누구죄길래
섬진강에 속속간장 녹아만나네.
강사랑:작사/박춘석: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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