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어린가슴에(이미자)
어린가슴 메지도록 목이 쉬도록
온종일 불러봐도 헤매여봐도
그리운 어머니는 간곳이 없고
버림 받은 들국화는 울고갑니다
*방울방울 이슬맺힌 들국화 처럼
외로운 우리 남매 오늘 밤에도
가버린 엄마 찾아 그리움 찾아
거리 마다 하염없이 울고갑니다 .
월견초:작사 / 이인권: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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