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放浪의 日記帳 / 진송남♬ 1.♬ 내일은 넘으리 저 산 너머로 눈물과 나와함께 정처없이 넘으리 산기슭 허물어진 초가마을에 등불을 밝혀놓고 쓸쓸히 적어보는 눈물의 일기장은 방랑의 일기장 2.♬ 흐르는 세월도 쉬지 않듯이 내 청춘 세월따라 허무하게 가고나 머물수 없는것이 세월과 청춘 정들곳 없는이몸 종착이 어디메냐 눈물에 얼룩지네 방랑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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