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긴가요/조미미
1.하루가 천추같이 기다리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쌀쌀하고 찬가요
싫으면 차라리 싫다고나 하시지
말도 없이 눈앞에서 음~ ~ ~ ~ ~
골려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2.그 마음 하나 믿고 살아오던 님인데
어쩌면 그렇게도 매정할 수 있나요
싫으면 차라리 가라고나 하시지
앉혀놓고 남의 맘을 음~ ~ ~ ~ ~
긁어만 주긴가요 그러긴가요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미미 - 터미널(1977) (0) | 2018.09.10 |
|---|---|
| 조미미 - 꽃과 나비(1978) (0) | 2018.09.10 |
| 조미미 - 그리운 임아 (0) | 2018.09.10 |
| 조미미 - 하동포구 아가씨 (0) | 2018.09.10 |
| 조미미 - 눈물의 연평도 (0) | 201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