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자 / 정말 몰랐어요 (1972)
1. 서로가 좋아서 사랑이 됐는데
이제 와서 싫다고 뿌리치고 돌아선다면
그렇게 무정하게 그렇게 무정하게
꽃 피는 가슴 속에 깊이 정들여 놓고서
떠날 줄은 정말 몰랐어요
2. 서로가 좋아서 사랑이 됐는데
이제 와서 밉다고 날 버리고 가버린다면
그렇게 야속하게 그렇게 야속하게
행복한 내 마음에 깊이 정들여 놓고서
가실 줄은 정말 몰랐어요
정두수:작사 / 박춘석: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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