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대에게..
꽃 한송이 선물하고 싶다..
이 세상에 태어나 줘서..
고맙다고..
많은 것을 주지는 못하지만..
마음만은 온전히 주겠다고..
곁에 없는 시간에도..
한결같이 생각한다고..
가끔은 함께 꿈꾸고..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든든한 일인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가만히 바라보며..
말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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