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바닷가 - 김인순 해저문 바닷가 모래위에 앉아서 수 없이 그려본 그대의 모습 갈매기 울음 소리 바람결에 날으고 당신은 아시나요 괴로운 내 가슴 아무도 모르게 그 누가 지웠을까 모래위에 적어놓은사랑의 맹서 외딴섬에 반짝이는 등대불을 등지고 당신은 잊었나요 외로운 내 마음을 해저문 바닷가 모래위에 앉아서 수 없이 그려본 그대의 모습 . |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어디서 오는가 - 김인순 (0) | 2018.02.25 |
|---|---|
| 여고 졸업반- 김인순 (0) | 2018.02.25 |
| 꿈을 하나먹고 - 김인순 (0) | 2018.02.25 |
| 남행열차 -김수희 (0) | 2018.02.25 |
| 조관우 남행열차 (0) | 2018.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