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모음

버찌 / 문희옥

방살미 2018. 10. 22. 06:29

버찌 / 문희옥
 뻐찌 뻐찌 
난네가 좋아졌어 내마음을 온통 물들었으니
이제 나도 어쩔수 없을거야
언제 나 너의 생각 뿐이니 이게 또 웬일이니
너 또한 온통 물들였구나 이젠 너도
어쩔수 없을거야 나없인 너도 울고 말거야

쓰디쓴 커피가 인연이 되었지 그리고 우린
뽀뽀를 하였지 그뒤에 만날때 카페 있었지
그리고 나를 맘대로 놀렸지 사랑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지 사랑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지
버찌이 물이 내입술을 적시듯 내맘은 그렇게
무너져 갔었지 뻐찌 뻐찌 너만을 사랑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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