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모음

찻집의 고독 / 큰별자매

방살미 2018. 10. 21. 22:28


      

 

찻집의 고독 / 큰별자매

그 다방에 들어설 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 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웠다

약속시간 흘러갔어도 그 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 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 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 수 없어 가슴 조이며 기다려요

루루루루루~루루루루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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