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 모음

애련 / 성유찬

방살미 2018. 10. 20. 02:42


애련 / 성유찬




비에 젖어가는 잎새에 그 한잎 잎새에 모습처럼 내 마음에 한줄기 비가 내린다 왜 네게 슬픔이 온걸까 길가 벤치위에 하얀 지난 가을날의 조각들이 내 가슴에 창백한 이야기하며 이제는 지우라 말하네 누가 사랑이란 그 시절에 슬픈 풍경은 세상에 없었고 그리 아름답던 그 시절에 슬픈 노래도 다정히 불렀는데 이제는 혼자 불러야해 가슴안에 살도 눈물일거야 사랑했으니 사랑했으니까 아파도 더 아파도 돼 누가 사랑이란 그 시절에 슬픈 풍경은 세상에 없었고 우리 아름답던 그 시절에 슬픈 노래도 다정히 불렀는데 이제는 혼자 불러야해 가슴안에 살도 눈물일거야 사랑햇으니 사랑했으니까 아파도 더 아파도 돼 사랑했으니 사랑했으니까 아파도 더 아파도 돼 아파도 더 더 아파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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