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님을 보낸 부두 (1968)
그랜드 가요 반백년 진본 전곡대사, 1968년 (7-LP 제4집, 항구편)
[대 사]
에레나 잘있어 내 다시 올께
안녕히 가세요 가며는 그만인게 항구랍니다.
나만은 믿어줘 믿어 달라니까?
언제는 안믿었나요 믿어도 다 허사인걸
그 많은 이별중에 어이해 그이별을 못잊어
또 다시 이 항구를 찾아 왔던 말인가
마도로스 박 아예 야속한 사람아 믿지 못한 사람아..
1. 온다고 속이는게 항구라든가 가는님은 많아도 오는님은 하나없네
그라스에 로맨스도 불태우던 정열도 꿈이였드냐 하룻밤 꿈이였드냐
아 ~ 아 ~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꿈 이 였드냐
2. 가면은 못오는게 항구라드냐 오늘밤도 울리고 떠나가는 타국선아
물결치는 드레스에 장미꽃을 던지던 님이 그리워 비오던 밤이 그리워
아 ~ 아 ~ 아 아~아~아~아 아~아~아~아 밤 이 그리워
월견초 작사/ 이인권 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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