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최숙자(1976)타국 나그네 1.그리움을 참으려고 먼 하늘 바라보니 눈 감아도 보입니다 고향의 강산이 지금은 타국땅에 서러운 세월이 가고 어머님의 품속같이 따뜻한 모국산천 돌아갈 날 언제인지 가슴속엔 이슬 맺히네 2.정든 고국 못잊어서 밤길을 걸어봐도 그리움만 더합니다 타국의 밤길은 지금은 타국땅에 외로운 세월이 가고 어머님의 손길같이 다정한 모국산천 찾을 날이 언제인지 가슴속엔 이슬 맺히네 -박춘석 작사.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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