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떠나도 마음만은
밤하늘 둥근달에 그리움을 달래며
지금은 만나봐도 남남인줄 알지만
지나간 한 시절을 허공위에 그리며
아~ 떠나도 마음만은 소식을 묻습니다
푸른물 파도위에 조각배를 띄우고
지금은 얼굴마저 잊으신줄 알지만
나 여기 삽니다고 허공위에 웃으며
아~ 떠나도 마음만은 기별을 전합니다.
이성재:작사 / 박춘석:작곡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미자 / 어머니 울지마세요 (0) | 2018.09.15 |
|---|---|
| 이미자 / 여객선 (0) | 2018.09.15 |
| 이미자 / 돌아와 주신다면 (1975) (0) | 2018.09.15 |
| 이미자 / 정착지 (0) | 2018.09.15 |
| 밤의 정거장 - 이미자. 67 (0) | 2018.09.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