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의 불루스-이미자
수줍어 말못하고 그리워서 애태우고
새파란 가슴속에 첫사랑 하소연을
달니께 별님에게 고백을해 볼가요
물망초핀 언덕위에 외로히 외로히 앉아
아아 고백의 부루스만 부릅니다
*호수에 어린물새 포근히도 잠든이밤
그님이 들려주실 사랑의 휫파람을
이한밤 기다려도 달만이 기우는데
그림자도 애초로이 물위에 물위에 어려
아아아 고백의 부루스만 목이멘다.
?:작사/박시춘: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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