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로이 자라나 들국화이기에
마음의 안식처를 찾아 헤맨 이 마음
미칠듯 그려보는 상처뿐인 어머니를
아쉬워 불러보고 울며 새든 밤마다
인정도 그 사랑도 시 들어갔네
2. 외로이 자라나 장미꽃이기에
사랑의 안식처를 찾아 헤맨 이 마음
터질듯 솟구치는 추억뿐인 그 사람을
그리워 불러보고 울며 새든 밤마다
옛 꿈도 그 사랑도 희미한 심정
유동일:작사/황문평: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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