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송남 - 추억의 눈동자
두 눈동자 별빛처럼 속삭여주던
그 날밤 그 사람은 안개처럼 살아져
지금은 나만 홀로 못 잊을 생각에
이렇게 밤이 새도록 울고만 있네
울고만 있네
새까만 진주처럼 타던 눈동자
샘솟는 그리움에 모부림처 불러도
돌아올 기약없이 스글픈 생각에
이렇게 밤이 새도록 울고만 있네
울고만 있네 .
전 우:작사 / 박춘석: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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