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9,성음 SEL-7-713.
역겨운 한평생을 발돋움해도
닿지 못할 머나먼 행복의 뒤안길이
아무리 서러워도 가슴 아파도
엄마라는 죄 때문에
눈물을 삼키며 남겨주신 당신의 뜻을
아가에게 전합니다
*아무리 괴로워도 세월은 가고
굽이치는 서러움이 가슴에 사무쳐도
내일을 바라보며 가슴 아파도
엄마라는 죄 때문에
슬픔을 깨물며 두고 가신 당신의 뜻을
아가에게 전합니다.
:작사/김학송: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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