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리 저녁한때 목장풍경 (1963)
1. 끝없는 벌판 멀리 지평선에 노을이 물들어 오면
외로운 저 목동의 가슴속엔 아련한 그리움 솟네
뭉게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리치네
2. 뭉게구름 저편 산 너머론 기러기 떼 나르고
양떼를 몰고 오는 언덕길에 초생달 빛을 뿌리면
구슬픈 피리소리 노래되어 쓸쓸히 메아리치네
쓸쓸히 메아리치네 쓸쓸히 메아리치네
.
전 우 :작사/김기웅:작곡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윤일로 - 항구의 사랑 (1958) (0) | 2018.09.10 |
|---|---|
| 위키리 - 종이배 (0) | 2018.09.10 |
| 위키리 - 미련도 후회도 없다 (0) | 2018.09.10 |
| 위키리 - 눈물을 감추고 (0) | 2018.09.10 |
| 위키리 - 사나이는 울지않는다 (0) | 201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