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룻밤 뱃길이면 가고 오건만
못가는 이국땅에 설움이 많아
현해탄 파도위에 비친 저 달아
찢어진 문틈으로 어머님 얼굴에도
아- 아- 비치어 다오
2.꿈길은 수육만리 고국이건만
싸늘한 벼갯머리 언제나 이고
현해탄 파도위에 부산항 찾아
그 누가 떠났길레 저 멀리 남은 연기
아- 아- 나를 울리네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기택 / 마지막 보는얼굴 (0) | 2018.09.08 |
|---|---|
| 남일해/오기택 - 이국땅 (0) | 2018.09.08 |
| 오기택/그대곁에 있다면 (0) | 2018.09.08 |
| 마도로스 박(오기택) (0) | 2018.09.08 |
| 오기택 / 홍길동 활빈당 (0) | 2018.0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