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경 - 수선화
낳은 정 기른정 두갈래 길에
어데로 가려나 내 수선화여
오늘도 밤안개 가로등 밑에
수선화 기다리며 흐느껴 우네
언젠가 돌아오리 내 수선화여
애타는 이가슴 부여 안고서
허공에 목메어 불러 보건만
흐르는 별들만이 무심도 하네 .
송태주:작사 / 김호길: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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