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정 월견초 (1968)
제조회사:1968,성음 OL 12574.
1. 달빛을 쓸어안고 홀로핀 월견초
얼마나 서러운 사연이 있길래
비라람 맞으면서 외로히 숨 지느냐
숙명의 멍이들은 외로운 월견초
2. 별무리 헤이면서 그리던 아빠얼굴
어머님 참사랑은 추억의 묻었지만
잃었던 내 행복을 가슴에 안았는데
이제는 영원토록 눈물은 안 흘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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