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Folk Album Vol. 10
1975-02-25 : 신세계 (DSO-0048)
이제는 우리가 이별을 할 시간 아 미운 사람
그동안 우리는 사랑을 했는데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다시는 그 사람 생각을 않으리 아 미운 사람
그러나 또 다시 눈 앞에 보이는 아 미운 사람
그렇게도 다정했는데 그렇게도 행복했는데
우리 멀리 헤어진다면 서러운 맘 어이 달래나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고개를 떨궈도 아 미운 사람
눈물을 감추려 하늘을 봤는데 아 미운 사람
윤형주:작사 / 윤형주:작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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