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련 / 성유찬
애련(愛戀)/ 성유찬
작사.곡 : 임희종
비에 젖어가는 잎새 그 한 잎새의 모습처럼
내 마음에 한즐기 비가 내린다 왜 내게 슬픔이 온걸까
길가 벤치위에 하얀 지난 가을날의 조각들이
내 가슴에 창백한 이야길 하며 이제는 지우라 말하네
너와 사랑이던 그 시절엔 슬픈 풍경은 세상에 없었고
우리 아름답던 그 시절엔 슬픈 노래도 다정히 불렀는데
이제는 혼자 불러야해 따스한 햇살도 눈물 일거야
사랑했으니 사랑했으니까 아파도 더 아파도 돼
너와 사랑이던 그 시절엔 슬픈 풍경은 세상에 없었고
우리 아름답던 그 시절엔 슬픈 노래도 다정히 불렀는데
이제는 혼자 불러야해 따스한 햇살도 눈물 일거야
사랑했으니 사랑했으니까 아파도 더 아파도 돼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아요 - 양파 (동백꽃) (0) | 2018.07.06 |
|---|---|
| 꽃을 주고 간 사랑 / 시인과 촌장 남궁옥분 (0) | 2018.07.06 |
| 제비처럼 - 장윤정, 윤승희 (0) | 2018.07.06 |
| 진성 / 보고싶은 여인 (0) | 2018.07.06 |
| 길 / 조관우 (0) | 2018.07.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