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우 - 패티김. 70
가슴속에 스며드는 고독이 몸부림 칠 때
갈 길 없는 나그네의 꿈은 사라져 비에 젖어 우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너무나 사랑했기에 너무나 사랑했기에
마음의 상처 잊을 길 없어 빗소리도 흐느끼네
박춘석:작사/박춘석:작곡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애란 - 이것이 인생 (0) | 2018.06.29 |
|---|---|
| 파도 ㅡ 조항조 (0) | 2018.06.29 |
| 내 곁에 있어주 / 장은숙 (0) | 2018.06.29 |
| 나훈아 - 공 (0) | 2018.06.29 |
| 백지영 서른 즈음에 (0) | 2018.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