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잊을당신 - 조미미
생각하면 그얼마나 꿈같은 옛날인가
그세월 잃어버린 서러운 가슴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워 하면서도
입술을 깨물며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옛추억의 하루해는 오늘도 저물건만
그세월 잃어버린 사무친 가슴
장미꽃은 시들어도 사랑은 별과같이
영원히 비쳐도 당신곁에 가지 못하오.
|
'가요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빠 - 남지연 (0) | 2018.06.06 |
|---|---|
| 무정한사람 - 이민숙 (0) | 2018.06.06 |
| 말없는약속 - 염수연 (0) | 2018.06.06 |
| 두번울기싫어요 - 염수연 (0) | 2018.06.06 |
| 다시한번 - 신웅 (0) | 2018.06.06 |